홈 / 설계도
3부작
세 권의 설계도, 하나의 시스템.
세 가지 거리에서 바라본 당신의 삶. 집은 당신의 반응과 피로, 결정을 살핀다. 이웃은 소통과 경계, 신뢰를 살핀다. 집필 중인 도시는 혼자서든 다른 사람들과 함께든 당신이 만들기로 선택한 것을 따라간다. 각 책은 따로 읽을 수 있다.
// 책
어디서 시작할지 고르기.
두 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고, 세 번째는 아직 설계대 위에 있다. 표지에 포인터를 올리면 그 아래의 RAIM 층을 볼 수 있다.두 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고, 세 번째 책은 아직 설계대 위에 있다. 각 표지 옆에 RAIM 층이 표시되어 있다. 공개된 책의 표지를 탭하면 읽을 수 있다.
// 하나의 지도, 세 가지 거리
이 세 가지 척도는 단계가 아니다. 서로 다른 거리에서 바라본 당신의 삶이다.
몸은 에너지를 요구하고, 당신은 주변 사람들과 충돌하며, 자신의 프로젝트를 세운다. 이 일들은 모두 동시에 벌어진다. 설계도는 그 삶을 세 가지 거리에서 바라본다. 출간된 어느 책으로든 들어가서, 그 책의 질문이 와닿으면 나머지도 탐색할 수 있다.
안쪽 · 집
당신의 마음
생물학적 지하실로 내려가, 당신을 살아 있게 하는 기계의 제어권을 잡는다.
바깥 · 이웃
당신의 관계
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, 당신의 제어반이 끝나고 상대의 제어반이 시작되는 곳.
그 너머 · 도시
당신이 만드는 것
현실 세계에서 자신의 에너지에 형태를 부여하는 일. 의무나 도피가 아니라 자유로운 선택으로 프로젝트, 아이디어, 공간을 세운다.